Glossa

교양으로 읽는 성경

신앙 전제 없이, 성경을 고대 문헌이자 문학으로. 원문 기반 현대어 설명과 단락 해설, 그리고 한 주제가 성경 전체에서 어떻게 메아리치는지.

어떻게 읽나

Glossa는 성경을 믿자고가 아니라 읽어보자는 시도입니다. 신앙 고백이 아니라, 약 2,500년 전 사람들이 세계와 인간을 어떻게 상상했는지를 고대 문헌이자 문학으로 읽습니다.

핵심 프레임: 과학은 ‘어떻게(how)’, 이 글은 ‘왜(why)’ — 둘은 싸우는 게 아니라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. 그래서 “빛이 별보다 먼저 나온다” 같은 대목도 오류가 아니라 종류가 다른 글일 뿐입니다.

구약

신약